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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음교회(전주)

2010년 9월 25일 토요일

이스라엘 12지파가 성서 도시에서 복원된다 - 이스라엘 12지파 탐사 리포트

10여 년 이상 《구약성서》를 연구해온 학자 이요엘 목사가 이스라엘 옛 성서 도시들의 역사를 파헤친 책. 이 책에서는 12지파에 대하여 중앙 산악지대에 있는 4지파(유다, 에브라임, 서쪽 므낫세, 베냐민)를 중심으로 남방 네게브 지역의 지파, 북방 갈릴리 지역의 지파, 요르단 강 동부 지파 등 지역별로 나누어 이스라엘 12지파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또한 저자가 성서 도시를 방문하면서 경험했던 다양한 체험담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이스라엘 12지파 탐사 리포트 - 10점
이요엘 지음/평단문화사


이 책에 대하여


― 이스라엘 12지파가 성서 도시에서 복원된다

저자 이요엘 목사는 10여 년 이상 《구약성서》를 연구해온 학자로서 1997년부터 2000년까지 약 3년간 이스라엘에 머물면서 수천 년 동안 흙먼지 속에 압사되어 있던 이스라엘 옛 성서 도시들의 역사를 파헤친다. 이 책에서는 12지파에 대하여 중앙 산악지대에 있는 4지파(유다, 에브라임, 서쪽 므낫세, 베냐민)를 중심으로 남방 네게브 지역의 지파(시므온), 북방 갈릴리 지역의 지파(잇사갈, 스불론, 납달리, 아셀, 단), 요르단 강 동부 지파(동쪽 므낫세, 갓, 르우벤) 등 지역별로 나누어 이스라엘 12지파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도시를 다 소개하지는 않고 있는데, 그 이유는 도시 가운데 완전히 사라져 버린 곳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야곱의 예언(창세기 49장)이 400년 후 가나안 땅에서 이루어지면서 인류 최초로 ‘제비뽑기’에 의해 12명의 아들에게 땅이 배분되고 있음에 주목하고 있다. 아버지의 축복을 받은 에브라임 지파와 유다 지파 등에 속하는 예루살렘, 베들레헴, 기럇여아림, 벧세메스 등의 도시는 오늘날도 눈부시게 번영하고 있다. 반면 야곱의 저주를 받았던 시므온 지파, 르우벤 지파, 레위 지파 등은 최악의 불모지 땅을 배분받는 비운을 맞이한다. 죄와 연루되었던 도시들은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사라졌던 것이다.

예컨대 이스라엘 초대 왕 사울이 자신의 전쟁 승전을 알리는 ‘기념석비’를 건립했던 실로, 여로보암의 금송아지 숭배로 얼룩졌던 도시 ‘벧엘’, ‘월신 숭배사상’의 원조 도시였던 ‘벳세다’, 로마식 사우나 시설을 갖춘 초호화 헤로디움 별장이 자리해 있던 ‘드고아’ 등의 성서 도시는 오늘날 그 자취를 감추었다. 저자는 무엇보다 외방에 살았던 ‘르우벤 지파’의 트란스요르단을 돌아보면서 ‘실수투성이의 역사로 얼룩진 트란스요르단 지대’라 규정하면서 “인격처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성서의 땅에는 도덕성이 존재한다”는 뜻 깊은 한마디를 던진다.

또한 저자가 성서 도시를 방문하면서 경험했던 다양한 체험담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로마의 안토니우스가 한때 시리아 일부와 사해 해변, 여리고 땅을 클레오파트라에게 바쳤다는데, 저자는 클레오파트라처럼 피부미용에 좋다는 머드팩을 즐기는가 하면 헤롯 대제가 피부병을 고치기 위해 자주 다녔던 암만 온천장을 찾아가기도 한다. 또한 밀레니엄 성탄절을 베들레헴에서 맞이하면서 2000년 전 ‘예수는 마구간이 아니라 동굴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세상에서 가장 유행이 먹히지 않는 예루살렘의 유대인 마을 ‘메아 쉐아림’을 소개하고, 납달리 지파의 ‘갈릴리’에서 예수의 사역이 90% 이루어진 것에 의미를 두며, 갈릴리에서 베드로 고기를 숯불에 구워먹기도 한다. 유다와 시므온 지파의 도시 ‘브엘세바’에서 이스라엘 건국의 아버지 벤구리온 저택을 방문하고 예루살렘에 있는 히브리 대학교를 비롯해서 벤구리온 대학교가 세계 50위 대학 안에 든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기도 한다. 끝으로 스불론 지파의 도시 ‘나사렛’을 언급하면서 ‘세계인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예수 마을’을 돌아보며 이곳에서 예수의 자비의 눈빛과 사랑의 눈빛을 배운다.

오늘날도 이슬람교, 유대교, 기독교가 공존하는 예루살렘 한복판에서 여전히 아랍인들은 통곡의 벽에서 기도하는 유대인들을 향해 돌을 던지고, 기독교에 배타적인 유대인들은 플러스의 십자가(+)가 기독교를 상징한다고 모양을 ‘ㅗ’자로 바꿔 사용하며, 꾀죄죄한 청바지 차림의 유대인 교수들은 신약성서를 최하급 문서로 취급하며 기독교에 배타적이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낮은 도시 여리고가 힉소스 민족에 의해서가 아닌 지진에 의해 무너졌음을 밝혀낸 고고학자 캐슬린 케넌을 비롯, 1867년 다윗의 수구를 발견했던 워런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워런 샤프트Warren Shaft’, ‘다윗 도시’를 발견한 이갈 실로 등 이스라엘 성서 도시에 대한 연구에 몰두했던 수많은 학자들에 대한 기록이 자세히 담겨 있다. 저자는 말한다. “3년간의 이스라엘 유적지 탐사 과정은 내게 성서학 연구에 대한 코페르니쿠스적 혁명을 가져다주었다.” 독자들은 고고학자들의 집요한 추적과 발굴 작업에 의해 성서의 불가사의한 점들을 새롭게 해석하는 경이로움에 젖어들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이스라엘 12지파 탐사 리포트’를 준비하며 · 15


성서의 현장 도시들을 즈려밟으며 유대인들의 ‘알곡이론’을 서서히 깨우치다 · 15
천혜의 리서치 장소,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 하나님의 선택의 땅 이스라엘에서 숨겨진 의미를 찾다 · 18
고대 근동의 수레바퀴 속에서 떠오른 히든카드 이스라엘 · 25
격돌로 상처 입은 도시에서 울려퍼지는 ‘하 티크바’ · 27
균형 잃은 도시 한복판에 살면서 · 28
《성서》는 팔레스타인 영토와 함께 움직이는 코드!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 중심의 헤브라이즘을 낳다 · 33
전쟁을 해야 평화를 얻는다 · 37
점토판에 남긴 문명은 더 이상 전승되지 못했다 이스라엘이 남긴 문헌은 지속적으로 전승, 암흑 속에 번뜩이는 진리! · 40



도시 해석을 위해 준비한 4개의 부삽 · 45 | 이스라엘 12지파의 이름과 유래 · 49 | 고대 근동인들이 내다버린 땅 ‘가나안’, 인류 최초로 ‘제비뽑기’가 시작되다 · 50 | 야곱의 아들 12명이 지난 히브리어 이름 · 53 | 신비의 땅, 이스라엘 · 55 | 12지파 비교표 · 56



제1장 에브라임과 유다 사이에 어깨동무하듯 가장 작은 영토를 얻은 ‘베냐민 지파’



세계에서 가장 낮은 도시! 마이너스 258m의 도시 여리고 · 60

초라한 여리고성에 들어가면서……유대 광야로 내려오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여리고가 반긴다 · 64 │ 유대 광야의 한복판에 위치한 문명의 성 ‘여리고’ 술탄의 언덕, 엘리사의 샘, 종려나무의 도시 · 67 │ 힉소스 민족, 로마의 안토니우스도 ‘여리고’를 탐내다 · 70 │ 베냐민 지파의 땅 ‘여리고’에 대한 성서고고학의 거대한 실망? 여리고는 지진 다발 지대, 여리고 성벽이 지진으로 무너지다 · 73



베냐민 지파의 ‘기브온’ 1,000마리 양을 드릴 수 있는 조건을 갖춘 도시 · 81

성서 어디에도 기브온에 술저장고가 있었다는 기록은 없다 솔로몬은 기브온 산당에서 ‘순종의 마음’으로 1천 번제를 드렸을 것! · 86



베냐민 지파의 도시 ‘아나돗’ 세계적인 선지자 ‘예레미야’를 배출한 유대 광야의 마을 · 91



청바지를 입고 다니는 꾀죄죄한 유대인 교수들 헤키 회당에 울려퍼지는 코리안의 기도 · 97

감람산 꼭대기의 카푸치노는 바람에 식어가고…… · 97



베냐민의 가장 아름다운 곳 ‘기브아’ 오늘날 늑대의 언덕 ‘피스가제에브’ 도시가 생기다 · 104

한 그루 에셀나무가 서 있는 상상 속 ‘기브아’ 에셀나무 그늘 아래 ‘사울’의 집정 사무실이 있었으리라 · 109 │ 희망의 나무조차 사라진 회색 공간, 기브아 사울이 암당나귀들을 잃고 헤매던 베냐민 산야가 이제는 버스길…… · 110 │ 참혹한 전쟁으로 격렬한 아픔을 겪었던 ‘베냐민 지파’ 전쟁으로 파괴된 ‘공동체 인격’이 사울의 영적 성장에 장애를 초래하다 · 112



‘금송아지 숭배’로 역사상에서 잊혀진 도시 ‘벧엘’ 그 위용과 야곱의 돌베개 흔적은 어디에 있는가! · 118



유대 광야의 한복판에 ‘여리고 문명’이 싹틀 수 있었던 이유는? · 72 │ 고대 여리고 성에 대한 고고학적 진단 · 78 │ “보리를 추수할 시기에 가나안을 공격했다”는 성서의 내용과 고고학자들의 일치 · 79 │ 기브온 못가에서 발생한 성서 이야기 · 86 │ 빵 한 조각을 얻기 위해 살아가는 팔레스타인 마을 아나돗 · 96



제2장 리더십을 선물받은 넷째 아들 ‘유다 지파’



유다 지파―성육신의 마을 베들레헴…… 오늘도 예수가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 124

겨울비 속의 베들레헴 풍경 · 124 │ 밀레니엄 성탄절을 베들레헴에서…… 2000년 전 예수는 동굴에서 태어났다 · 132 │ 베들레헴 교회 앞 광장에서 음성이 들려온다 “내가 세상을 모두 용서했노라” · 135



유다 지파의 사막도시 ‘엔게디’와 사해의 이중주 · 139

엔게디에서 사울에게 쫓기는 다윗 추방 속에서 순결하고 화려한 〈시편〉이 탄생하다 · 151



세례 요한이 뛰놀던 마을 ‘엔케렘’ 오늘도 어머니 품처럼 따사로운 기도 소리가 메아리친다 · 155



유다 지파의 ‘예루살렘’ 유대인, 기독교인, 아랍인…… 세 종교의 어머니 도시 · 159

감람산에서 바라본 예루살렘 고성 여부스 족을 몰아낸 ‘다윗’은 오늘날의 예루살렘을 있게 한 개척자 · 163



고고학의 노천 성채, 예루살렘 성전 비블리칼 뮤지엄 그 자체인 예루살렘 ‘올드 시티’ · 169

여부스 산성 아래의 기혼샘에 연결된 수직 갱구를 이용 여부스 성채를 공략하다 · 173 │ 전체 4,018m의 초미니 예루살렘 ‘올드 시티’ 성채를 돌며 가슴에 담아두는 예루살렘 옛 성 · 186 │ 세상에서 가장 유행이 먹히지 않는 곳, 예루살렘의 유대인 마을 ‘메아 쉐아림’에서 보내는 안식일 · 197 │ 문인의 향취처럼 느껴지는 ‘유대인 구역’ 다차원적인 문화 속에 기독교의 원형이 살아 숨쉬는 ‘기독교 구역’ · 200



엔게디의 ‘다윗 폭포’ · 146 │ 쿰란 지역에서 세계적인 〈사해사본〉이 발견되다! 1세기 당시, 쿰란 공동체는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 148 │ 예루살렘의 ‘다윗 성’에 이슬람식 망대가 세워져 있는 까닭은? · 166 │ 다윗의 여부스 공격 루트 · 185 │ 예루살렘 성전의 역사 · 188 │ 예루살렘 올드 시티를 둘러싸고 있는 8개의 성문들 · 193 │ 고대 이스라엘 토목공사의 클라이막스 기원전 8세기의 히스기야 터널―예루살렘 제2구역 · 207



제3장 성지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에 거했던 ‘에브라임 지파’



주전 14세기 창백한 하늘을 가르고 나타난 언약의 땅 369년 동안이나 이스라엘의 초대 수도였던 ‘실로’ · 214

하나님의 렌즈는 아이를 낳지 못한 ‘한 무명의 여인’ 한나에게 맞춰지다 40년간 정직과 순결로 통치할 지도자 ‘사무엘 탄생’ 시나리오! · 218 │ 거룩해야 할 제사장 가문의 황폐한 인격, 성적 범죄가 369년 동안 쌓은 실로의 공적을 잿더미로 만들다 · 224



에브라임 지파의 도시 라마 바하의 인벤션과 같은 사무엘의 소품 도시 · 227



제4장 수려한 계곡, 최고의 토질을 선사받은 ‘납달리 지파’



예수의 90% 사역이 이루어진 납달리 지파의 ‘갈릴리’ · 236



갈릴리에서 가장 유서 깊은 곳 ‘가버나움’ 드디어 ‘긍휼의 마을’로 들어가다 · 242



납달리 지파의 갈릴리 호숫가의 중심 도시 로마황제 티베리우스의 이름에서 유래한 ‘디베랴’ · 250

갈릴리에서 잡은 베드로 고기를 숯불에 구워먹다 · 257



납달리 지파의 도시 ‘벳새다’ 고고학자들의 딜레마…… 사라진 벳새다 마을 · 261

압살롬의 어머니 마가의 고향이었던 벳새다 · 261 │ 푸른 초원으로 뒤덮인 도시 벳새다는 1세기경 이곳에 배가 들어오는 항구였다 · 263



베드로의 고향 벳새다가 책망당한 이유 · 269



제5장 가장 거대한 영토를 얻은 ‘므낫세 지파’



고대 가나안의 심장부로 문화와 종교와 정치의 1번지 ‘세겜’ · 272

오렌지 꽃향기는 그림신과 에발 산 위에서도 날리고…… · 272 │ 검게 익은 알포도를 입속에 깨트릴 때 ‘평화의 샬롬’이…… · 274 │ 야곱 가문을 추락시킨 세겜 · 277



므낫세 지파의 도시 ‘가이사랴’ 갈멜 산 끝자락에 위치한 지중해 로마도시 · 282

물 속 어드벤처에 익숙한 고고학자들 · 282 │ 하늘 같은 나의 위상을 뽐내리라! 가이사랴에 거대한 돈을 투자하여 인공 항만을 건설한 ‘헤롯’ · 284 │ 예루살렘 파멸과 함께 사라진 도시, 가이사랴 · 289



에발산과 그림신 산에 얽힌 전승 · 280 │ 가이사랴 이름에 대한 기원 · 285 │ BC 4000년경부터 BC 6세기경까지 이스라엘 최고 요새로 가장 많은 전쟁을 치렀던 도시, 므깃도! · 291



제6장 하루해가 사막에서 저무는 ‘시므온 지파’들이 살았던 도시 공간들



시므온 지파의 땅―네게브의 삼색지대 신 광야, 바란 광야, 아라바 광야 · 296

비바람 폭풍이 치는 네게브 사막을 종단하며 · 296 │ 세계에서 가장 긴 협곡―시나이 반도와 자연 경계를 이루는 바란 강 · 300 │ 신 광야, 바란 광야, 아라바 광야에서 유대 역사를 회상하다 · 302



유다와 시므온 지파의 도시 ‘브엘세바’ 이스라엘 네게브 사막의 수도 브엘세바로 가는 길 · 305

이스라엘은 수상도 사막을 개척한다―건국의 아버지 벤구리온 · 307 │ 메소포타미아의 갈대아 우르와 흡사한 브엘세바 · 309 │ 브엘세바 커뮤니티, 이동에서 정착으로 · 312 │ 연석회암의 토양 덕택으로 생겨난 우물들 · 314 │ 브엘세바의 발굴, 그 지리적 추상화 · 318



제7장 외방에 살았던 ‘르우벤 지파’의 트란스요르단



르우벤 지파의 도시 ‘느보’와 ‘메다바’ 실수투성이의 역사로 얼룩진 트란스요르단 지대 · 324

왕의 대로 기원전 1400년경에 60만 명의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으로 이동하는 대정정의 마지막 코스 · 327 │ 느보 산 위에 세워진 모세의 기념교회 · 330 │ ‘인격’처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성서의 땅에는 도덕성이 존재한다 · 335 │ 느보 산 근교에 위치한 메다바 · 337



르우벤 지파의 땅 ‘비스가 산록’ 모세와 아론, 엘르아살의 뒷모습을 바라보다 · 338



3400년 후에 이루어진 느보 산 위의 ‘놋뱀’ 프로젝트 · 334



제8장 ‘갓 지파’ 공동체가 살았던 트란스요르단의 모압 도시들



가나안 동부 ‘갓 지파’의 도시 랍바 우리야는 트란스요르단의 도시 ‘암만’에서 죽었다 · 342

요르단 강에서 이뤄진 성서 이야기 · 345 │ 드디어 요르단의 국경을 넘어 랍바 성으로 · 346 │ 암만은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후예들인 ‘암몬 족’에서 유래 · 349



암만은 다윗의 충신 ‘우리야’가 전사한 곳 · 353 │ 헤롯 대제가 피부병을 고치기 위해 자주 왔던 온천 · 354



제9장 재이주의 설움을 겪었던 ‘단 지파’의 숲속 도시 산책 스불론 지파의 도시 ‘나사렛’에 대한 스케치!



단 지파의 도시 텔단 중동 최대의 샘물이 흘러나오는 은총의 땅 · 358

‘가이사랴 빌립보’라 일컫는 ‘텔단’은 물의 천국 ‘단 강’으로 유명 · 360 │ ‘제방도시’를 연상시키는 텔단은 기원전 2400년경부터 마을이 형성 · 364



지중해의 암스테르담 텔아비브…… 욥바 항에서 몸부림쳤던 요나의 돌발 행동 · 368

욥바 항에서 있었던 요나 이야기 · 372



스불론 지파의 도시 ‘나사렛’ 세계인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예수 마을 · 379

〈여호수아〉에서 스불론 지파는 12개 도시와 4개 마을을 차지했다고 기록 현재는 ‘나사렛’만이 북이스라엘 중 가장 큰 도시 · 380 │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가 자라났던 나사렛의 동굴방 “마리아여, 두려워 말라”―수태고지 동굴 ‘마리아의 집’ · 382 │ 스불론 지파의 명단에서 누락될 정도로 작은 도시 ‘나사렛’ 사역 활동을 하기 전, 예수는 20여 년 동안 이곳 나사렛에서 살았다 · 387 │ 여행은 지식을 낳는다―예수의 자비의 눈빛, 사랑의 눈빛을 배우다 · 389



욥바에서 생긴 일―이스라엘은 1948년 ‘욥바’에서 ‘독립선언문’을 선포하며 독립 · 376 │ 아셀 지파의 도시 악고 이스라엘이 독립하기 전, 아랍 유산을 차지했던 땅 · 390



에필로그 이스라엘 도시 정상에서 ‘성서의 진리’를 발견하다 · 394



이스라엘 12지파―요약된 연대기표 · 396

참고문헌 ·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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